SERVICE

성장하는 나

Myverse의 핵심 경험은 대시보드가 아닙니다. 성장입니다.어두운 점에서 시작해, 나만의 우주를 키워갑니다.

APP STRUCTURE

4개의 탭, 나만의 우주

오늘

오늘 하루가 시간순으로 흐른다.

자동 기록(수면, 위치, 결제)과 내가 남기는 기록(사진, 메모, 음성)이 자연스럽게 섞인다. 구분선도 없고 위계도 없다. 다 같은 '오늘의 나'다.

07:12 — 기상, 수면 7시간 12분 [자동]
09:00 — 마케팅 주간회의 [캘린더]
09:00 — 회의 음성 48분 [녹음]
12:15 — 돈까스 사진 [사진]
12:15 — 봉피양 12,000원 [자동]
14:00 — "기획서 방향 다시 잡아야" [메모]
19:20 — 홈트레이닝 32분 [자동]

QUICK CAPTURE

3초 안에 기록

기록하겠다는 의식 없이. 살면서 자연스럽게 남기는 것들.

음성

회의, 생각, 메모를 녹음. AI가 텍스트로 변환하고 태그를 붙인다.

사진

밥 사진, 약 봉투, 합격증. AI가 인식하고 결제 데이터와 매칭한다.

메모

한 줄 메모. 감정 태그 선택(선택). 그게 전부다.

DATA SOURCES

흩어진 나를 데려오기

각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다운로드하거나 연동하면, Myverse가 하나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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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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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tter/X, YouTube, 네이버 블로그, 금융 마이데이터, 의료 마이데이터...

GROWTH SYSTEM

어둠에서 빛으로

포인트도 레벨도 뱃지도 없다. 대신 체감되는 성장이 있다.

0~100

아주 어두운 화면. 점 하나.

기본 기록

100~1,000

어둠 속에 희미한 빛. 타임라인이 듬성듬성.

타임라인 검색 (500+)

1,000~10,000

형태가 잡힌다. 타임라인이 밀도를 가진다.

나와의 대화 (3,000+)

10,000+

밝아진 공간. "나"가 선명하다.

패턴 분석, 교차 인사이트

나와의 대화

나의 기록에게 물어봐

대화 인터페이스에서 응답자 이름은 “나의 기록”. AI에게 묻는 게 아니라 나에게 묻는 것이다. 톤도 다르다. “~입니다”가 아니라 “~야”, “~거든”,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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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건강 괜찮아?

수면이 좀 줄었어. 이번 주 평균 6시간 12분인데, 지난달 평균은 7시간 4분이었거든.

3월에 찍어둔 약 봉투 보면 감기약이었는데, 그 이후로 운동 횟수도 주 3회에서 1회로 줄었어.

날씨 풀리면 다시 올라갈 수도 있지만, 의식적으로 좀 챙겨도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