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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나의 세계관을 만들기로 했다. Ten:One™ 사이트 오픈

"어느날 꺼내 든 플래너에 적혀있는 수 많은 계획들" 지금까지 하고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밀려 왔습니다. 사회 진출하고 정신없이 일 하느라 ..  아니 그 보다는 역량이 안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동안 만들어 왔던 것들이 하나 둘 없어지고 메모와 계획들은 책장 어딘가에 박혀 있다 20년 가까운 시간이 지나 우연히 찾아 보게 되

나의 세계관을 만들기로 했다.  Ten:One™ 사이트 오픈

"어느날 꺼내 든 플래너에 적혀있는 수 많은 계획들"
지금까지 하고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밀려 왔습니다.

사회 진출하고 정신없이 일 하느라 .. 

아니 그 보다는 역량이 안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동안 만들어 왔던 것들이 하나 둘 없어지고 메모와 계획들은 책장 어딘가에 박혀 있다 20년 가까운 시간이 지나 우연히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요즘도 계속 뻘짓과 같은 상상을 하며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구글 킵 등의 메모장에 박히게 되네요

생각난 것은 일단 해보기로 했습니다.
세상에 꺼내 놓기로 했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이 사이트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하다보면 무엇이든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