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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사람 좀 없나?" ... 내가 직접 찾아 볼게 - 업계 네트워킹을 위한 오픈채팅방
업계에서는 인맥으로 사람을 찾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도 한계가 왔습니다. 지인들이 나이가 들어 더이상 소개해 줄 만한 사람도 없고 서로 자기 먼저 소개해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직접 찾아 보기 위해 카카오 톡에 오픈 채팅방을 만들었습니다. 짧은 기간에 천명이 넘는 사람이 들어 왔고 저는 사람을 채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 어느날 채팅

업계에서는 인맥으로 사람을 찾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도 한계가 왔습니다. 지인들이 나이가 들어 더이상 소개해 줄 만한 사람도 없고 서로 자기 먼저 소개해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직접 찾아 보기 위해 카카오 톡에 오픈 채팅방을 만들었습니다. 짧은 기간에 천명이 넘는 사람이 들어 왔고 저는 사람을 채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 어느날 채팅 방에는 업계에 대한 디스토피아가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모른척 할 수 없어 작은 소명감에 기왕에 만들어 진 방 업계의 희노애락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카카오 오픈 채팅방 특성을 살려 각각 목적에 맞는 방을 세분화 해서 만들기 시작 했고 스터디 모임, 수다, 정보 공유, 채용 전용 공지 방 등으로 분화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