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
어둠 속의 점 하나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두운 공간에 작은 점 하나.
그게 디지털 세상에서의 나. 아직 형태도, 빛도, 기억도 없습니다.
지난 20년간 우리는 수십 개의 서비스에 자신의 조각들을 흩뿌려왔습니다.
그리고 서비스가 사라질 때마다 그 안의 “나”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조각들을 다시 하나씩 가져와 어두운 공간에 갖다 놓으면 — 점이 조금씩 커집니다. 빛이 생기고, 형태가 잡힙니다.
Myverse는 디지털 속 나를 키우는 일입니다.
THREE PRINCIPLES
세 가지 원칙
운영한다
사진·메모·일정·관계가 자동으로 9 영역에 정리되는 시스템. 의식적으로 분류하지 않아도 하루치만큼 쌓인다.
소유한다
내 데이터, 내 OS, 내 결정. 서비스는 사라져도 나의 기록은 남는다. 일괄 다운로드·영구 삭제가 항상 1탭 거리.
성장한다
AI가 패턴을 보여주고, 나는 더 잘 살 수 있도록. 모든 분석은 사용자 동의 위에서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FIVE TRANSITIONS
다섯 번의 전환
현재는 1·2단계 개발 중. 3단계 이후는 단계적으로 도입됩니다.
나를 모은다
흩어진 조각을 한 곳에 데려온다. 잊혀져가는 기록을 구출한다.
나를 쌓는다
특별한 노력 없이, 하루가 하루치만큼 기록된다.
나를 알아간다
AI가 소비·수면·관계·감정 패턴을 읽지만, 나서지 않는다. 단계적 도입.
나를 대표한다
AI가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대표한다. 더 이상 앱이 아니라 디지털 세상에서의 나 자신.
세상이 나에게 접속한다
내가 서비스에 접속하는 게 아니라, 서비스가 나에게 접속한다. 내가 허락한 만큼만.
나의 Personal Black Box
비행기에는 블랙박스가 있어 모든 비행 데이터를 기록합니다. 사람에게는 그런 게 없었습니다.
기억은 왜곡되고, 흐려지고, 사라집니다.
Myverse는 당신의 Personal Black Bo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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